구냥 한국계 영어쓰는 애가 일기/로그 비슷한 영상인데
메모리, 기억에 다한 이야기였어
소중한 기억이 사라지는게 슬프다
중간에 나온 영상은 17살 생일 하루전에
그러니까 16살 마지막 날에
그날의 기억을 간직하기 위해서 로그를 찍었어 미래의 자신에게..
또 그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서 사람들은 기념품을 간직하거나 사진을 찍는다
엄마는 어렸을 때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는데 그때마다 하신 말씀이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 였대
옛날엔 무슨뜻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알거같대
사진들이 하나하나 순간을 기억하게 하니까 좋다고..
메모리, 기억에 다한 이야기였어
소중한 기억이 사라지는게 슬프다
중간에 나온 영상은 17살 생일 하루전에
그러니까 16살 마지막 날에
그날의 기억을 간직하기 위해서 로그를 찍었어 미래의 자신에게..
또 그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서 사람들은 기념품을 간직하거나 사진을 찍는다
엄마는 어렸을 때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는데 그때마다 하신 말씀이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 였대
옛날엔 무슨뜻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알거같대
사진들이 하나하나 순간을 기억하게 하니까 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