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이번 안무 경쾌해... 방 안에서 따라 출 수 있을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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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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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신곡의 안무를 소개했다.
21일 오전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새 디지털 싱글 ‘Dynamite’(다이너마이트)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정국은 “이번 안무는 곡 분위기에 잘 맞게 경쾌하고 세련되게 잘 나왔다”라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들이 많아서 팬분들도 방안에서 따라 추실 수 있을 것”이라고 신곡의 안무를 귀띔했다.
새 싱글 ‘Dynamite’는 디스코 팝(Disco Pop) 장르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글로벌 팬들에게 활력을 전파하고 싶다는 방탄소년단의 진정성을 담은 곡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금일 오후 1시 ‘Dynamit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