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얘기할 곳 없어서 일단 써
나는 엄마가 어릴때 돌아가시고 아빠께서 혼자 키우셨어
흔히 말하는 편부모가정이야
남친도 이미 알고 있고
남친이랑 결혼얘기 나와서 오늘 남친 부모님 뵙고 왔는데
아버님만 계신게 아쉽지만..이런말을들었어
뒤에는 허락해준다는말씀이시긴 하셨지만
너무 화가나서 남친한테 다시 생각해보자고 말하고 집에 왔는데
아빠한테 미안해서 울다가 방방옴
내가 예민한거야? 아님 여기서 접는게 맞을까?
나는 엄마가 어릴때 돌아가시고 아빠께서 혼자 키우셨어
흔히 말하는 편부모가정이야
남친도 이미 알고 있고
남친이랑 결혼얘기 나와서 오늘 남친 부모님 뵙고 왔는데
아버님만 계신게 아쉽지만..이런말을들었어
뒤에는 허락해준다는말씀이시긴 하셨지만
너무 화가나서 남친한테 다시 생각해보자고 말하고 집에 왔는데
아빠한테 미안해서 울다가 방방옴
내가 예민한거야? 아님 여기서 접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