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비웃음의 의미로 쓰는 거 맞지?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가끔 댓글이나 글이나 카톡 이런데서 대화하다보면 ㅋ 이거 하나만 붙을 때 되게 기분이 묘해서
이게 지금 비웃음의 의미로 하나만 붙인건지 아니면 그냥 웃음의 의미로 하나만 붙인건데 내가 오해하는건지 모르겠음
예를 들어서
아 그러게 ㅋ
이거랑
아 그러게 ㅋㅋㅋㅋ
이거랑 느낌이 다르잖아 같은 말이어도
가끔 내용 보면 지금 비꼬는 건가? 아니면 그냥 웃자고 하는 말인가? 헷갈려서 뭐라고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어
방방에서도 가끔 저런식으로 댓글 달리면 뭐지 지금 시비거는 건가 싶을때도 있는데 내가 예민한가 싶기도 하고
이거 그냥 웃음의 의미로도 쓰는 거 맞...지? 아님 비웃은 건데 내가 못 알아들은 건가???
지금 누가 그랬다는 거 아니고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