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방대지 입장에서 쓸 주제는 아니긴한데 ㅋㅋ
우리처럼 먹는거 자체를 좋아하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남의 음식 탐내는 사람 있잖아 ㅜ
회사 동료인데 굉장히 인성이 좋은 선배야.
배울 점도 많고 아는 것도 많고 마음도 너그러워.
근데!
매일 같이 점심을 먹는데 참...좀 그래ㅋ
한식 같은걸 시키면 우리나라에선 1인상 안나오잖아.
각각 찌개를 시켜도 반찬은 대개 공용이고 상식적으로 어느정도 암묵적인 룰(?)같은게 있잖아. 계란 후라이 2개 나오면 1개씩 먹는다던지하는...
사람 머리수대로 나오는거.
그런거 일절 없이 본인이 다 드심. 공용반찬을 밥 나오기전부터 다 먹어.
그러면서 나더러 깨작거린다고 하심 ㅠ
선배가 먹는 속도가 엄청나서 나같이 천천히 먹는 사람은 도저히 따라갈 속도가 아니기도 하고...
그래서 반찬 안나오는 식당을, 내가 머리 굴려서 가잖아?
그럼 같은거 못시키게 하고 꼭 다른 메뉴를 시키라해.
난 음식 쉐어를 안좋아하는 편이고 지금 또 시국도 시국인데
무조건 내꺼 덜어가서 맛 좀 본다는데 맛만 본다는 양이 거의 1/3도 넘어 ㅋㅋ
그래서 3개를 시킬까 싶어서 하나 더 시킬까요 하면 뭐하러 그러냐셔 ㅠ
어후...하루 이틀이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매일 이런 일 반복이니 같이 밥먹기가 참 안내켜.
그렇다고 도시락 먹을 공간이 있지도 않고 ㅠㅠ
나랑 있을때만 그런건 아니고
전체 회식때 몇번이나 그랬어서 다들 눈치는 챈거 같던데
내가 매일 겪어야하니 난 늘 배가 고파 ㅋㅋㅋㅋ ㅜ
우리처럼 먹는거 자체를 좋아하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남의 음식 탐내는 사람 있잖아 ㅜ
회사 동료인데 굉장히 인성이 좋은 선배야.
배울 점도 많고 아는 것도 많고 마음도 너그러워.
근데!
매일 같이 점심을 먹는데 참...좀 그래ㅋ
한식 같은걸 시키면 우리나라에선 1인상 안나오잖아.
각각 찌개를 시켜도 반찬은 대개 공용이고 상식적으로 어느정도 암묵적인 룰(?)같은게 있잖아. 계란 후라이 2개 나오면 1개씩 먹는다던지하는...
사람 머리수대로 나오는거.
그런거 일절 없이 본인이 다 드심. 공용반찬을 밥 나오기전부터 다 먹어.
그러면서 나더러 깨작거린다고 하심 ㅠ
선배가 먹는 속도가 엄청나서 나같이 천천히 먹는 사람은 도저히 따라갈 속도가 아니기도 하고...
그래서 반찬 안나오는 식당을, 내가 머리 굴려서 가잖아?
그럼 같은거 못시키게 하고 꼭 다른 메뉴를 시키라해.
난 음식 쉐어를 안좋아하는 편이고 지금 또 시국도 시국인데
무조건 내꺼 덜어가서 맛 좀 본다는데 맛만 본다는 양이 거의 1/3도 넘어 ㅋㅋ
그래서 3개를 시킬까 싶어서 하나 더 시킬까요 하면 뭐하러 그러냐셔 ㅠ
어후...하루 이틀이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매일 이런 일 반복이니 같이 밥먹기가 참 안내켜.
그렇다고 도시락 먹을 공간이 있지도 않고 ㅠㅠ
나랑 있을때만 그런건 아니고
전체 회식때 몇번이나 그랬어서 다들 눈치는 챈거 같던데
내가 매일 겪어야하니 난 늘 배가 고파 ㅋㅋㅋㅋ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