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어제 애들 막 정장입은 사진 올라오고 그랬자나 어린왕자 2번쨰 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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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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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심 많은 남자 (Vaniteux)
2번째 별의 주인. 멋진 옷과 모자를 차려입은 신사이다.
허영심에 잔뜩 찌들어 있어서 오직 자신을 찬양하는 말에만 반응하며, 박수를 받으면 모자를 들어올리며 답례하는 버릇이 있다. 어린왕자는 이러한 모습에 지겨워해 떠나갔다.
그리고 어제 페스타 2일차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