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작업 날짜 말하는 부분 없음, 오타, 못 들어서 넘어간 거 있음 주의)
윤기 외모 무슨 일, 위스키 마시는 애옹이 너무 이쁨, 흑발 너무 찰떡, 숙소 방이라니 두근두근
비하인드만 이야기 해석 X
7앨범 작업하느라 발표 시기 미뤄짐
대부분 가이드 그대로 작업 갈아 엎은 거 거의 없음
5월 16일 최종 마스터 받음 > 발매 6일 전
1. 저 달
- 사실 이때 몇 곡 넣을지 알고 있었음
- 쓰게 된 계기: 브이앱 중 (낚시 조끼 입은 날) 에픽 노래 초안 들려주다가 너무 좋아서 오자마자 바로 가사 씀
- 가이드 가사 다 살림
- 보컬: 창법이 계속 바뀌어서 보컬만 살짝 다시 녹음
- 제일 좋아하는 가사: 변하는 우리~
- 앞에 솔직히 몇 곡 넣을지~> 뺄까 말까 고민함 (멤버들 반응: 에이 형~) 처음부터 욕이 나오면 너무 상스러울 까봐 고민했지만 믹스할 때 들어가 있더라
- 인트로, 랩, 멜로디 까지 쓰고 벌스 투가 안 나와서 혼자 술 먹고 가사 씀
2. 대취타
3. 어떻게 생각해
- 대취타가 없었으면 ‘어떻게 생각해’나 ()가 타이틀이 되었을 것
- 이 곡을 넣을까 말까 고민 함 2018년 2월쯤에 4분의 3의 가사를 씀, 그때쯤 분노에 차있었음, 분노가 이제 많이 없어서 고민한 거임
- 가사가 많이 바뀜, 원래는 더 쌨음, 그대로 발표했으면 굉장히 충격적이었을 듯
- 회사가 윤기가 보내준 가사 데이터를 보고 검토를 하면서 다 쓰면 안 된다고 했지만 방PD 가 그냥 하라고 함
- 멤버들한테 전에 들려준 적이 있었던 곡
- 랩 > 가이드 그대로, 훅 > 힘을 좀 뺌
- 10곡을 꼭 채우고 싶었음 스킷, 인스트로로 채우려고 함
- 코로나 덕분에 대취타가 나옴
4. 이상하지 않은가
- 가이드 랩 그대로 씀
- 워ㅇ엉앙어어어 로 가이드해서 남준이 난감
- 랩 피처링 후보군, 이런 류의 가사를 잘 쓰는 사람: 타블로 형님, RM
- RM을 선택한 이유: 잘 할 거라고 생각
- 주제 보내주고 가사 생각나는 거 있음 써보라고 함, 일정이 취소되고 있던 상황에서 참여하게 됨
- 기득권인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써도 될까 고민했지만 물음을 던지는 의미에서 쓰게 됨 > 김남준만 쓸 수 있는 가사, 잘 쓴다고 다시 생각, 잘 부탁했구나 느낌
- 마지막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윤기가 마무리
5. 점점 어른이 되나 봐
- 예전에 써 놓은 곡, 투어 중 호텔에서 씀, 시차에 적응 못하고 잠 못 들다가 작업
- 투어 중 가지고 다니는 작은 마이크로 녹음 한걸 쓸 수 없어서 다시 녹음
- 유니버셜 사의 아폴로 오디오….컴플….네? 마이크 소니
- 녹음 마칠 때 스페이스 바를 누르는 소리 녹음돼서 다 잘라냄
- 피처링 니화: 알앤비 보컬 필요한 상황에서 추천 받은 후보가 다 비슷했음 신선한 사람 원함, 새롭게 제안 받았을 때 목소리를 듣고 결정하게 됨. 알고 보니 슬로우래빗과 같은 학교 나오신 분 >나중에 기회가 되면 맛있는 음식 대접
6. Burn It
- 2018년 초쯤에 만듦, 시소 쓸 때 같이 쓴 곡
- 쓸 때 벌스 원, 플로우 나와있음
- 피처링 무조건 미국 아티스트로 고려, 느낌을 살리기 위해
- 원래보다 키가 3개 올라감
- 제일 좋아하는 가사: 열정을 강요~
- MAX 너무 정성을 다해줌, 내 안의 소리 부분도 한국어로 코러스를 해줌> 압도적인 감사
- 믹스할 때 여러 번 고침 5번 수정
7. 사람
- 주변 모니터링 할 때 이 곡을 많이들 좋아함
(따라 부르는 거 너무 귀엽ㅠㅠㅠ)
- 여기 있는 비트들 중에 혼술이랑 같이 가장 오래된 비트있음. 시소 이전의 솔로곡 퍼스트 러브 만들 때 다른 친구(아마 지민)의 솔로 곡 비트 만드는 거 제안 받아서 작업한 거
- 피쳐링 하는 사람 있었는데 아쉽게 불발돼서 본인이 가이드로 녹음한 거 사용
- 좋아하는 가사 너무 많음
8. 혼술
- 혼자 술 먹고 쓴 곡, 그날 술 많이 먹음, 술에 의존한 상태, 시차가 안 맞아서 잠자기 힘든 상황
- 주변 모니터링 > 들으면서 기분 나빠함 > 의도에 맞아서 뿌듯
9. 인터루드
- 넣을 생각 없었는데 방피디님이 보컬이 인상적이라는 말을 듣고 넣게 됨
- 코러스: 아도라
- 인스트로만 할까 하다가 작업실에서 있다가 괜찮은 코드가 나와서 멜로디 넣음
- 막가사로 하다가 분명한 무언가가 나올 때가 있음 > 세입미 프리
- 후반작업 도경이가
10. 어땠을까
- 처음부터 넬의 김종완 선배님이 해주셨으면 함
- 원래 가이드 정국이가
- 원래 제목 프랜드 > 친구라는 곡이 7앨범에 들어가서 수정
- 보컬 트레이닝 한 번 > 선생님이 그냥 많이 해보라고 함, 선생님의 시범을 보며 콘서트 직관하는 느낌이었음 > 혼자 연습을 많이 해봄
- 아직도 여전히 브이라이브 보진 않았는데 무슨 느낌인지는 앎
- 쓴지 엄청 오래된 곡
- 쓸 때 무조건 마지막 트랙으로 가길 원함 마지막에 커튼 콜, 몰아치는 느낌으로. 김종완 선배님은 잔잔한 느낌 원함> 중간 점 찾음
- 원래 초안에는 허밍이 있었음
11. 대취타
- 장기 휴가 받았을 때 쓴 곡
- 대취타라는 음악을 원래 알고 있었음. 왕이 행차, 군대가 행진할 때> 방탄과 아미
- 음악에 덫을 두는 편 그 덫 중에 하나 (어떻게 생각해와 함께)
- 바퀴벌레 같은 벌레들 잡으려고ㅋㅋㅋㅋㅋ 학습이 안되나?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분들은 꼭 와서 걸림ㅋㅋㅋㅋㅋㅋ시벌 >깔깔거리면서 바라봄ㅋㅋㅋㅋㅋㅋ
- 원래 대취타 하기 전에 악기가 안 들어감 징을 시작으로 연주가 시작된 꽹과리도 원래 안 들어감
- 훅 가이드 그대로 씀. 랩 가사가 안 나옴
- 원래 29일에 발표하려고 함 > 페스타 일정이랑 겹쳐 땡김
- 믹스 창원이 형: 사람, 점점 어른이 되나 봐, 대취타 믹스를 하는 도중에 같은 건물에 확진자 나옴. 방역해야 돼서 나가라고 함. 티징 나가는 날이라서 위기
- 욱이랑 붙은 곡> (국악풍의 음악이 이미 많이 나와서)떨어진 덕분에 뮤비 나오게 됨
뮤비
- 제작비 걱정 됐지만 무조건 사극 세트장 가야 한다고 주장
- 첫 인트로 장면 꼭 하고 싶은 장면이었음
- 피투성이의 칼을 끌고 가다가 앉는 장면 하고 싶었음
-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려고 얘기함
- 콘티: 원래 머리 상자 없었음, 몸에 총을 숨기고 오는 거로 하기로 했는데 변경
- 두 인물 다 금발로 하려다가 탈색하러 간 날 흑발로 해달라고 함 > 대비
- 감독님이 차 드리프트 넣고 싶어함 > 비싼 차는 드리프트가 안 된다고 해서 아예 올드차로 > 각 그랜저 래핑, 도색 다시해서
- 금발의 어거스트 디 대역: 룸펜스 감독 스텝 중 한 명
- 정국이 석진이형 장면 재미있었음
- 전체적으로 현장 분위기가 좋고 재미있었음. 스텝들이 활동 안하냐고 물어보는 수준
- 망나니 역: 원래 미술팀
- 신하: 같이 투어 가는 댄서들
- 대비를 보여주기 위해
금발 어거스트디> 금색의 액세서리 / 흑발 어거스트디 >은색
사극 세트장 / 현대적인 차
- 남자가수, 운동선수 팬 활동 경험> 스토리를 부여하는 거에 재미를 느낌
- 대치 전에 안무 있었지만 감독님이 보시고 아닌 거 같다고 해서 뺌
- 칼춤 길게 춤. 멋있는 부분으로 편집해 사용
- 우리나라 검 20개 중에 3개 받아서 선택. 우리나라 검에 대해 많이 공부
- 최종 두 개의 검 중에 추천 받은 수원 성을 만든 시기에 사용했다는 검 선택
- 끝나고 게임하고 있는데 감독님이 이틀 만에 작업 끝났다며 같이 게임하자고 함
- 소품 고르기, 시뮬 다 재미있게 작업
- 방피디님 그림은 미술 팀에서 그림> 원래 정국이가 그림 들고 있는 거였는데 시간이 안돼서 바뀜
- 인트로 찍을 때 비가 갑자기 와서 변경 됨
Q&A
곡 안쓸 때 뭐해요> 작업실 안에 있으면서 앉아 있거나 책읽음
커피차 완전 몰랐음 > 감동 받음, 호비한테 찍고 가라고 제의
피곤해보여요 > 스케줄 메이크업 보이시죠?
뮤직비디오 하나밖에 없어요
금발 어거스트디랑 윤지랑 많이 닮았어요> 남매니까요
요즘 다시 음악을 사랑하고 있어요. 일이라고 생각해서 힘든 시기가 있었음. 요즘 곡 많이 씀
검무 풀버전 보고 싶어요 > 편집의 힘
투블럭 본인이 하고 싶었음. 마음대로 머리 넘길 수 있도록
숙소 아니죠? > 숙소에요 (도대체 왜 안 믿는 건지..)
몰타에서 지민이한테 선물 받은 스노우볼 자랑
들어주는 여러분들이 있어 고맙죠
D-1 낼 때 D-2 낼 생각 있었는지 > 아니요. 감정소모 에너지 소모 굉장히 심함. 디원 당시 앨범 작업 동시 진행 > 번아웃이 옴
윤지 어디?> 밖에서 놀고 잇겠죠
할머니 최애곡 번잇 >멋있는 할머니
옆에 비티21 스노우볼 >맞아요
연기 고려 > 글쎄요 절레절레. 승률 높은 게임 좋아함. 다음 뮤직 비디오에 대한 상상의 나래 펼치고 있음
금발어거스트 디 이름 분노 , 흑발 어거트디의 다른 이름 있음 다음 믹테에서 공개
최애곡 > 대취타
(티저 이야기)
애플 뮤직 유출 때문에 그날 화가 남. 원래 자정에 공개하기로 했는데 여섯 시로 변경했는데... 삼성, 스포티파이 합시다ㅋㅋㅋㅋㅋ
졸려요? > 네 살짝
책‘슬픔의 위안’ 중 슬픔을 견디는 방법 카페에 가라 자주가는 카페 X 종이에 쓰고 버려라.
Ø 윤기는 글 쓰는 것보다 음악을 만들어 내면서 마음의 편안을 얻음
요즘 자존감 맥스
천만 되는 거 보고 싶어서 기다리는 중
살 빠짐? >운동하면서 많이 빠짐 67>58 정도로
뮤직비디오 비주얼에 신경을 많이 씀
대치하는 장면, 삿갓을 드는 장면 제일 좋아하는 장면
조명 감독님: 킹덤 감독님, 늑대의 유혹 강동원 우산 씬 찍은 감독님. 삿갓을 드는 장면 반사판 겁나 많음
광인 역을 찍기 위해 몰래 위스키를 마심. 메이크업 실장님이 냄새를 맡음
천만 달성 씻고 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