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계속 하던 고민인데....약간 셀털이지만 대학원생이구 전공 특성상 프리랜서로 일하게될거같아
진짜 여태까지 살면서 탈색 한번도 안해봤는데 요즘에 탈색해서 안해본 머리색으로 염색을 너무 해보고싶은거야ㅋㅋㅋㅋㅋㅋㅋ
막 밝은거 말구 어두운데 그냥 눈으로 봤을때 색이 좀 보이는정도...? 같은 느낌으로 염색해보고싶은데
혹시나 안어울릴까봐 좀 걱정되기도하고... 내가 서른초반이라 뭔가 주변에서 나잇값 못한다고 생각할까봐 선뜻 못하겠어ㅠㅠ
실제로 작년에 미용실에서 탈색은 20대 어린친구들이 하는거라는 말도 들었구...ㅜㅜ
걍 포기하고 살았던대로 사는게 좋으려나....
덬들은 어찌 생각하는지 얘기해줄래??
진짜 여태까지 살면서 탈색 한번도 안해봤는데 요즘에 탈색해서 안해본 머리색으로 염색을 너무 해보고싶은거야ㅋㅋㅋㅋㅋㅋㅋ
막 밝은거 말구 어두운데 그냥 눈으로 봤을때 색이 좀 보이는정도...? 같은 느낌으로 염색해보고싶은데
혹시나 안어울릴까봐 좀 걱정되기도하고... 내가 서른초반이라 뭔가 주변에서 나잇값 못한다고 생각할까봐 선뜻 못하겠어ㅠㅠ
실제로 작년에 미용실에서 탈색은 20대 어린친구들이 하는거라는 말도 들었구...ㅜㅜ
걍 포기하고 살았던대로 사는게 좋으려나....
덬들은 어찌 생각하는지 얘기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