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운좋게 당첨도 되고 나머지 일자도 티켓팅 성공했어
2명의 덕메들과 인팤 아이디 비번 서로 공유해서 서버가 간택된 사람이 같이 해주자라고 이야기했어
서버 간택자가 내가 되었고 1명씩 번갈아 가면서 하루씩 자리를 잡는데도 성공했어
A덕메 : 아이디 공유시 본인것만 알려주고 나머지 덕메의 아이디는 궁금해하지 않음. 오히려 나머지가 잘부탁한다고 인사.
티켓 잡아준 사실 알리자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음. 오히려 서버 뚫렸으면 자기거 올콘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뉘앙스 풍김.
B덕메 : 아이디 공유시 먼저 상대방걸 묻고 본인정보를 알려줌. 부적짤 계속 전송해줌.
티켓 잡아준 사실 알리자마자 기프티콘과 장문의 감사카톡, 전화로 감사인사, 현재까지 30분에 한번씩 믿기지 않는다며 고맙다고 함.
무통입금하라고 알려줬더니 어디로 입금 하는거냐 묻는 A덕메의 티켓의 취소 버튼을 눌러버리고 싶은 나대지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