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올립니다.. 찐이라는 것만 믿어줘
녹음 x, 녹화x
지금도 떨리는중
토요일에 태형이가 위버스에 게임한다는 말 듣고
아 갈까 말까 몇십번은 고민함 ㅠㅠ
엄마가 떡볶이해준다길래.. 아 가지말고 그냥 떡볶이나 먹을까 하다가
배그했다는 거 알고, 그것도 목소리 들었다는 후기 듣고
아 안되겠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가기로함 ㅜㅜ
머리도 감은 상태라서 재빨리 머리 말리고 피방가서 앉았어
행여나 마이크 안나올까봐 세팅까지 해놓고 알바 분 부름 ㅠㅠ
선불은 2천원치 충전하고 ㅠㅠ 의자에 앉음
이때부터 떨리기 시작함.. 주접문 같은거 네이버 지식인에 쳐서 막 닉네임이랑 약속잘지키겠다고 쓰면서 한 10번넘게 쓴 거 같애.. 근데 나는 모르잖아 태형이가 게임이 끝났는지 지금 하고있는지
그냥 계속 대기탔어 ㅋㅋ 대기실에서 배그 할줄도 모르고 친구한다는 소식만 들었는데.. 진짜 어떤 생각까지 했냐면 태형이랑 게임못하면
그냥 집에가야지 생각함 존버하다가.. 왜냐면 나는 피를 못보거든
그렇게 앉아서 기다리는데 존버해도 소식이없는거야
그러다가 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주접문 올렸을 때 누가 초대하는거야
이때부터 심장이 미친듯 떨리기 시작함. 나는 그냥 내 아이디보고 아무 사람이 나 초대한줄 알았어
들어가니까 태형이 닉네임만 뜨고 ㅋㅋ 아무도 없는거야
그때 마이크 나오는지도 몰라서 나도 가만히 있었어
계속 후회했던게 아 인사라도 먼저할걸 ..이 생각이 너무 들어
진짜 인사할걸 인사할걸 그 판에 내가 처음초대되었다는게 너무 .. 떨려 아직도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또 사람이 들어오기 시작함 ㅠㅠ 아미분이 이거 진짜에요? 해서 내가 모르겠다고 함
난진짜 몰랐거든 그리고 사람이 한명 더 들어온거같애
근데 태형이가 여러분 재밌게 해준다고 했죠? 그러는거야
나 레디하고 게임이 시작됨
진짜 미친듯 떨렸어 마우스 잡는 손부터 심장이 진짜
수능보기전 있지.. 딱 그 느낌 ㅋㅋㅋㅋㅋㅋ 마음은 떨리고 목소리도 떨리고 게임이 시작되는데 아 나 망했다 싶었어
게임 할줄 1도 모르거든 그래서 조작법 물어보고 태형이는 아무말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 대기하는데 나는 그때부터 도망가기시작함
게임 시작도 안됐는데 진짜 죽기싫었어.. 태형이랑 이야기해야되니까.. 근데 게임이 시작됨 태형이가 나 이상하게 봤을 듯 나 막 도망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낙하산이 하늘에서 펼쳐지는데 나 1도 몰라 진짜로
조작법 몰라서 아미분께 물어보고 이거 어떻게해요 저거 어떻게해요 막 물어봤음 ㅠㅠ아미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다 내려가는데 나만 못내려가서 몇분을 매달려있었던거같애..태형이가 아직도 위에있는 사람 누구냐고 그러고 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민망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태형이가 혹시 저 때문에 배그 시작하셨냐고 물어봤어.. 그래서 아니요 하려다가 네.. 죄송해요 ㅠㅠ막 그랬더니
저 배그 안할래요 하는거야 그래서 왜..왜요 하니까 이거 할게임이 못되는것 같다고 그랬어.. 나 진짜 너무 죄송해가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던 와중에 나는 바다에 떨어져서 죽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관전으로 태형이 목소리를 들음.. 진짜 목소리.. 좋아..아 진짜 미쳐.. 그래서 그 내가 적지않은걸 후회했어..그런거있잖아 팬싸에 할말 준비해갔는데 다 못하는 거 .. 그것처럼 후회엄청함 ㅠㅠ 막 나는 모르니까 게임용어도 모르고 하니까 태형이 목소리만 듣고 나중에 태형이가 우리 크아해요 자유 15섭 이라고해서 크아 바로 들어갔다 나는 게임끝난지도 모르고 가
만히 있다가 다 나가신 거 알고 아무말도 안들려서 나갔어 ㅋㅋㅋㅋㅋ
아 맞다 마지막에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서로 인사함 ㅠㅠ
+)이거 후유증이 엄청나
나 집에와서 계속 이 생각을 안한적이없어
아직도 꿈만같아 녹화절대안했고 녹음 절대안했어
와 나 진짜태형이가 아닌줄 알았어.. 목소리듣고 아 이거 꿈인가 싶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말했는지도 몰라 그냥 내가 말한건 죄송해요.. 아 .. 저 이거 어떻게해요 ㅋㅋ하면서 우왕좌왕했음 ㅠㅠㅠㅠㅠㅠ
크아는 같이 못했어 ㅠㅠ태형이 방이 다 꽉차있더라고
이거하고나니까 원래 좋았던 태형이가 더 좋아졌어.. 어쩌지.. 아 진짜 너무 좋았다 행복했어..
스퀘어로 옮겼어!! ㅎㅎ
녹음 x, 녹화x
지금도 떨리는중
토요일에 태형이가 위버스에 게임한다는 말 듣고
아 갈까 말까 몇십번은 고민함 ㅠㅠ
엄마가 떡볶이해준다길래.. 아 가지말고 그냥 떡볶이나 먹을까 하다가
배그했다는 거 알고, 그것도 목소리 들었다는 후기 듣고
아 안되겠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가기로함 ㅜㅜ
머리도 감은 상태라서 재빨리 머리 말리고 피방가서 앉았어
행여나 마이크 안나올까봐 세팅까지 해놓고 알바 분 부름 ㅠㅠ
선불은 2천원치 충전하고 ㅠㅠ 의자에 앉음
이때부터 떨리기 시작함.. 주접문 같은거 네이버 지식인에 쳐서 막 닉네임이랑 약속잘지키겠다고 쓰면서 한 10번넘게 쓴 거 같애.. 근데 나는 모르잖아 태형이가 게임이 끝났는지 지금 하고있는지
그냥 계속 대기탔어 ㅋㅋ 대기실에서 배그 할줄도 모르고 친구한다는 소식만 들었는데.. 진짜 어떤 생각까지 했냐면 태형이랑 게임못하면
그냥 집에가야지 생각함 존버하다가.. 왜냐면 나는 피를 못보거든
그렇게 앉아서 기다리는데 존버해도 소식이없는거야
그러다가 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주접문 올렸을 때 누가 초대하는거야
이때부터 심장이 미친듯 떨리기 시작함. 나는 그냥 내 아이디보고 아무 사람이 나 초대한줄 알았어
들어가니까 태형이 닉네임만 뜨고 ㅋㅋ 아무도 없는거야
그때 마이크 나오는지도 몰라서 나도 가만히 있었어
계속 후회했던게 아 인사라도 먼저할걸 ..이 생각이 너무 들어
진짜 인사할걸 인사할걸 그 판에 내가 처음초대되었다는게 너무 .. 떨려 아직도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또 사람이 들어오기 시작함 ㅠㅠ 아미분이 이거 진짜에요? 해서 내가 모르겠다고 함
난진짜 몰랐거든 그리고 사람이 한명 더 들어온거같애
근데 태형이가 여러분 재밌게 해준다고 했죠? 그러는거야
나 레디하고 게임이 시작됨
진짜 미친듯 떨렸어 마우스 잡는 손부터 심장이 진짜
수능보기전 있지.. 딱 그 느낌 ㅋㅋㅋㅋㅋㅋ 마음은 떨리고 목소리도 떨리고 게임이 시작되는데 아 나 망했다 싶었어
게임 할줄 1도 모르거든 그래서 조작법 물어보고 태형이는 아무말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 대기하는데 나는 그때부터 도망가기시작함
게임 시작도 안됐는데 진짜 죽기싫었어.. 태형이랑 이야기해야되니까.. 근데 게임이 시작됨 태형이가 나 이상하게 봤을 듯 나 막 도망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낙하산이 하늘에서 펼쳐지는데 나 1도 몰라 진짜로
조작법 몰라서 아미분께 물어보고 이거 어떻게해요 저거 어떻게해요 막 물어봤음 ㅠㅠ아미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다 내려가는데 나만 못내려가서 몇분을 매달려있었던거같애..태형이가 아직도 위에있는 사람 누구냐고 그러고 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민망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태형이가 혹시 저 때문에 배그 시작하셨냐고 물어봤어.. 그래서 아니요 하려다가 네.. 죄송해요 ㅠㅠ막 그랬더니
저 배그 안할래요 하는거야 그래서 왜..왜요 하니까 이거 할게임이 못되는것 같다고 그랬어.. 나 진짜 너무 죄송해가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던 와중에 나는 바다에 떨어져서 죽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관전으로 태형이 목소리를 들음.. 진짜 목소리.. 좋아..아 진짜 미쳐.. 그래서 그 내가 적지않은걸 후회했어..그런거있잖아 팬싸에 할말 준비해갔는데 다 못하는 거 .. 그것처럼 후회엄청함 ㅠㅠ 막 나는 모르니까 게임용어도 모르고 하니까 태형이 목소리만 듣고 나중에 태형이가 우리 크아해요 자유 15섭 이라고해서 크아 바로 들어갔다 나는 게임끝난지도 모르고 가
만히 있다가 다 나가신 거 알고 아무말도 안들려서 나갔어 ㅋㅋㅋㅋㅋ
아 맞다 마지막에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서로 인사함 ㅠㅠ
+)이거 후유증이 엄청나
나 집에와서 계속 이 생각을 안한적이없어
아직도 꿈만같아 녹화절대안했고 녹음 절대안했어
와 나 진짜태형이가 아닌줄 알았어.. 목소리듣고 아 이거 꿈인가 싶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말했는지도 몰라 그냥 내가 말한건 죄송해요.. 아 .. 저 이거 어떻게해요 ㅋㅋ하면서 우왕좌왕했음 ㅠㅠㅠㅠㅠㅠ
크아는 같이 못했어 ㅠㅠ태형이 방이 다 꽉차있더라고
이거하고나니까 원래 좋았던 태형이가 더 좋아졌어.. 어쩌지.. 아 진짜 너무 좋았다 행복했어..
스퀘어로 옮겼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