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만 번역하고 갈게
저번에 섀도우 리뷰 쓴 분이 또 작성한 것 같아
그래서 해외 아미들도 좋아하는듯
같은 기자(?)의 섀도우 컴트 리뷰 번역:
https://theqoo.net/bts/1296837296
커넥트와 관련해서
장벽을 깨부수고 예술을 사랑하는 방탄, 그리고 예술에 관한 아미와의 교감을 다루는 내용임
방탄소년단은 데뷔한 이래 많은 장벽을 무너뜨렸다.
이런 장벽들은 예전 같았으면 한국어로 노래하고 랩하는 밴드가 세계에서 가장 큰 팝 그룹으로서 현재 위치를 차지하는 것을 막았을 것이다.
이처럼 경계없는 방탄소년단의 존재감은 우리가 타인과의 차이(언어, 젠더, 인종)를 찾는 것에 집중하는 것을 멈추고 타인의 경험으로 배움을 얻는 데에 마음을 열면 얼마나 삶이 풍부해질 수 있는지 알려준다.
아미라는 팬덤의 일부가 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경계를 없애는 여정에 참여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 방탄소년단은 새로운 세계와 아이디어에 대한 문을 열어줌으로써 아미에게 보답한다. 이런 새로운 세계를 아미는 탐험하고 그로 인해 성장한다.
방탄소년단 자체가 호기심 많은 탐험가이고 세계를 향한 눈이 열린 학생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런 공부의 열매를 그들의 음악, 뮤직비디오,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한다.
작년에 발매된 페르소나 앨범을 통해서는 팬들에게 융의 이론을 읽어보게 만들었고 그리스 신화를 파게 만들었다.
또 이전에 매직샵과 윙즈라는 곡을 통해 팬들을 광대한 문학의 세계로 이끌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미 팬들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술에 대한 사랑을 공유해왔다. 전시에 관한 포스팅, 본보야지4에서 뷔가 갤러리 탐방을 나선 것, 최근 섀도우 컴백 트레일러에서 바스키아와 아니쉬 카푸어에 대해 레퍼런스한 것이 그 예이다.
이제는 커넥트 BTS 라는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가 기존의 이런 경험들을 더 큰 것으로 발전시킨다. 그래서 커넥트라는 이름이 얘기하듯, 아미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어도 예술을 사랑하는 전세계 사람들과 방탄소년단의 열정을 연결시키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이것은 또 하나의 장벽이 허물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ㅡㅡ이하 적지 않은 내용은 작품 설명이고 국내 기사에 나온 내용들이고, 멤버들이 라이브에서 말한 내용들임.
그 중 몇몇 갤러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할게ㅡㅡ
런던 갤러리에 기술 담당 고위급 인사:
“예술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은 예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능력에 대한 믿음을 잃었다. 그렇기에 이런 방식으로 그 믿음을 되살릴 수 있다는 것은 마법과도 같다.”
“예술은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그들을 결집시키려고 시도했다. 예술은 이런 사회적 영향력을 갖고자 한다. 그렇기에 이 시도는 많은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이다. 작은 그룹에만 노출될지라도 혁명적인 결과를 낳는 많은 요소들이 예술 담론에 녹아있다.”
베를린 갤러리 디렉터:
“방탄소년단과 한국 큐레이터와 작업하면서 우리는 예술이 치유의 행동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깨닫게 되었다.”
ㅡㅡㅡ
전체 기사는
https://www.nme.com/blogs/inside-connect-bts-global-art-project-antony-gormley-2596647
내가 번역한 부분은
https://img.theqoo.net/iIEJo
https://img.theqoo.net/yffqQ
https://img.theqoo.net/PlVUk
휴 그럼 이만 안뇽👋🏼👋🏼
P.S. 이 구역 한정 관종이라 여러분의 공감과 칭찬은 큰 힘이 됩니댜 🥰
저번에 섀도우 리뷰 쓴 분이 또 작성한 것 같아
그래서 해외 아미들도 좋아하는듯
같은 기자(?)의 섀도우 컴트 리뷰 번역:
https://theqoo.net/bts/1296837296
커넥트와 관련해서
장벽을 깨부수고 예술을 사랑하는 방탄, 그리고 예술에 관한 아미와의 교감을 다루는 내용임
방탄소년단은 데뷔한 이래 많은 장벽을 무너뜨렸다.
이런 장벽들은 예전 같았으면 한국어로 노래하고 랩하는 밴드가 세계에서 가장 큰 팝 그룹으로서 현재 위치를 차지하는 것을 막았을 것이다.
이처럼 경계없는 방탄소년단의 존재감은 우리가 타인과의 차이(언어, 젠더, 인종)를 찾는 것에 집중하는 것을 멈추고 타인의 경험으로 배움을 얻는 데에 마음을 열면 얼마나 삶이 풍부해질 수 있는지 알려준다.
아미라는 팬덤의 일부가 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경계를 없애는 여정에 참여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 방탄소년단은 새로운 세계와 아이디어에 대한 문을 열어줌으로써 아미에게 보답한다. 이런 새로운 세계를 아미는 탐험하고 그로 인해 성장한다.
방탄소년단 자체가 호기심 많은 탐험가이고 세계를 향한 눈이 열린 학생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런 공부의 열매를 그들의 음악, 뮤직비디오,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한다.
작년에 발매된 페르소나 앨범을 통해서는 팬들에게 융의 이론을 읽어보게 만들었고 그리스 신화를 파게 만들었다.
또 이전에 매직샵과 윙즈라는 곡을 통해 팬들을 광대한 문학의 세계로 이끌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미 팬들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술에 대한 사랑을 공유해왔다. 전시에 관한 포스팅, 본보야지4에서 뷔가 갤러리 탐방을 나선 것, 최근 섀도우 컴백 트레일러에서 바스키아와 아니쉬 카푸어에 대해 레퍼런스한 것이 그 예이다.
이제는 커넥트 BTS 라는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가 기존의 이런 경험들을 더 큰 것으로 발전시킨다. 그래서 커넥트라는 이름이 얘기하듯, 아미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어도 예술을 사랑하는 전세계 사람들과 방탄소년단의 열정을 연결시키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이것은 또 하나의 장벽이 허물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ㅡㅡ이하 적지 않은 내용은 작품 설명이고 국내 기사에 나온 내용들이고, 멤버들이 라이브에서 말한 내용들임.
그 중 몇몇 갤러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할게ㅡㅡ
런던 갤러리에 기술 담당 고위급 인사:
“예술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은 예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능력에 대한 믿음을 잃었다. 그렇기에 이런 방식으로 그 믿음을 되살릴 수 있다는 것은 마법과도 같다.”
“예술은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그들을 결집시키려고 시도했다. 예술은 이런 사회적 영향력을 갖고자 한다. 그렇기에 이 시도는 많은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이다. 작은 그룹에만 노출될지라도 혁명적인 결과를 낳는 많은 요소들이 예술 담론에 녹아있다.”
베를린 갤러리 디렉터:
“방탄소년단과 한국 큐레이터와 작업하면서 우리는 예술이 치유의 행동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깨닫게 되었다.”
ㅡㅡㅡ
전체 기사는
https://www.nme.com/blogs/inside-connect-bts-global-art-project-antony-gormley-2596647
내가 번역한 부분은
https://img.theqoo.net/iIEJo
https://img.theqoo.net/yffqQ
https://img.theqoo.net/PlVUk
휴 그럼 이만 안뇽👋🏼👋🏼
P.S. 이 구역 한정 관종이라 여러분의 공감과 칭찬은 큰 힘이 됩니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