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바에서 빵사면서 내가 “데워주세요”하니까
알바생이 “응?”이래서 다시한번 말하고 나서
근데 왜 반말하세요?하고 말했거든 막 따지듯이는 아니고ㅋㅋ
그니까 저 반말안했는데하면서 빵 가져가더라고 ㅋㅋ
그래서 뭐 더 말하기도 그렇고해서 가만히있었는데
빵 주면서 제가 언제 반말했냐고 그래서 그냥 허허하고
나왔는데 내가 너무 한마디에 예민하게 군걸까 ㅋㅋ
알바생이 “응?”이래서 다시한번 말하고 나서
근데 왜 반말하세요?하고 말했거든 막 따지듯이는 아니고ㅋㅋ
그니까 저 반말안했는데하면서 빵 가져가더라고 ㅋㅋ
그래서 뭐 더 말하기도 그렇고해서 가만히있었는데
빵 주면서 제가 언제 반말했냐고 그래서 그냥 허허하고
나왔는데 내가 너무 한마디에 예민하게 군걸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