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 굉장히 잘 통해요. 정국이는 제게 막내답지 않은 성숙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지만, 정국이의 막내다운 사랑스러운 모습을 많이 아낍니다. 정국이가 굉장히 어릴 때부터 그를 알았기에 "정국이가 많이 컸구나" "멋진 어른이 되어줘서 고맙다" 라고 생각해요. https://img.theqoo.net/vAc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