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엄청 화려하고 엄청 많은 사람들한테 응원받고 소리 듣고 이러다가 이제 그것 끝나고 천막 밑으로 내려왔을 때가 옛날에는 되게 힘들었었어요. 뭔가 너무 극과 극이니까. 그런 게 감당하기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어요. 그냥 여운만 많이 남는 것 같아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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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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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MINIMIJIMINI/status/1173775275135393793?s=20 지민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