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m.gameinsigh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79
2탄
http://m.gameinsigh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37
3탄
http://m.gameinsigh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75
제3자의 눈으로 본 비티월드 리뷰라 나름 재미있어 마지막엔 게임 분석도 했네
몇몇 동감되는 부분 ㅋㅋㅋㅋ
정신을 차려 보니 굿즈 시장조사를 석진이와 정국이가 하고 있고, 지민이와 남준이가 영수증 증빙 처리하러 40분간 자리를 비웠다.
삐빅- 긴급스케줄이 떴다. 항상 저럴 때만 뜬다. 눈물이 나려고 했다. 그냥 넘기기엔 너무 소중한 보상이다. 할 수 없이 즉시종료를 누르고 전원 투입에 나섰다. 컴백 보도자료 작성에 7명 전부를 40분씩 동원할 일인가. 보도자료 그렇게 엄청난 대작업 아니다. 아니 홍보 마케팅 여러분의 노고를 비하하는 건 아니고…
미션 한 판에 날개(행동력)가 8개씩 들어가는데, 빅히트가 업무 지원은 둘째치고 날개라도 택배로 부쳐줘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다.
느긋함을 가지고 천천히 게임하는 것이 중요했다. 사실, 날개를 몇 번 현금으로 샀다. 비쌌다. 어디서 불사조 깃털이라도 뽑아 쓰는 것이 분명했다. 과금 없이 영영 깨지 못할 시스템은 아니다. 시간이 걸릴 뿐. 4성 카드들을 진화시키면서 천천히 키우다 보면 빛은 오게 돼 있었다.
지민이가 전화를 걸어왔다. 몰랐다, 영상전화였을 줄이야.
화면 왼쪽 위에 갑자기 오징어 영상이 튀어나와서 깜짝 놀랐는데, 전면 카메라로 찍히고 있는 내 얼굴이라는 것을 깨닫고 두 번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