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친인데 방탄 덕질 같이 한 지 반년 정도 됐어.
내가 먼저 좋아하고 멜뮤 티켓 생겨서 데려갔다가 방탄팬 된 현친이야.
근데 언젠가부터 본인 최애를 여자처럼?? 대하는 기조를 보이기 시작했어.
칭찬도 꼭 여자 칭찬하는 것처럼 하고 최애 아닌 멤버들을 마치 최애를 공주님 모시는 기사처럼 묘사하더라고;;;
몇 번 불편하다고 이야기 했지만 본인 덕질 스타일이니 매번 뭐라고 할 수도 없어서 연락 자체를 그냥 안 하게 되더라ㅠㅠ
영화 취향이나 음식도 잘 맞아서 주마다 만난 친구였는데 덕질 스타일이 다르니까 도저히 연을 이어나갈 자신이 없네..
소중한 친구 잃어서 속상한 마음에 한탄 좀 해봤어.ㅠㅠ
내가 먼저 좋아하고 멜뮤 티켓 생겨서 데려갔다가 방탄팬 된 현친이야.
근데 언젠가부터 본인 최애를 여자처럼?? 대하는 기조를 보이기 시작했어.
칭찬도 꼭 여자 칭찬하는 것처럼 하고 최애 아닌 멤버들을 마치 최애를 공주님 모시는 기사처럼 묘사하더라고;;;
몇 번 불편하다고 이야기 했지만 본인 덕질 스타일이니 매번 뭐라고 할 수도 없어서 연락 자체를 그냥 안 하게 되더라ㅠㅠ
영화 취향이나 음식도 잘 맞아서 주마다 만난 친구였는데 덕질 스타일이 다르니까 도저히 연을 이어나갈 자신이 없네..
소중한 친구 잃어서 속상한 마음에 한탄 좀 해봤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