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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잡담 근데 이건 확실해 박준영을 김민재가 연기해서 내가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었어 27 20.10.26 446
907 잡담 다들 오늘도 혼나는구나에 충격받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 23 20.10.26 557
906 스퀘어 <브람스>의 절정 단계였던 이 시점에 많은 시청자들은 '힘든 걸 말하지 않는 준영이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김민재 역시 "방송 이후 반응을 많이 챙겨보는 편인데, '오늘도 준영이 (시청자들에게) 혼나는구나'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할 정도. 42 20.10.26 1,544
905 잡담 내가 지금 얼마나 브친놈이냐면 20 20.10.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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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스퀘어 준본 기자님인스타에 올라온 종방 소감 영상 48 20.10.26 1,521
900 잡담 종드갤에서 배우 응원하는거 보기도 한거 같은데 22 20.10.25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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