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gfycat.com/LeanUnimportantChevrotain
자신을 사랑하지 않던 준영이가 자기를 사랑하게 되고
https://gfycat.com/GreedyOrneryFallowdeer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닌 송아라서 할 수 있다는 걸 깨닫는 과정
https://gfycat.com/BlindAromaticConure
이 장면 송아 연기 예술이야ㅠㅠㅠㅠ
울컥해서 감정이 요동치는거 다 느껴짐
여기 리뷰인데 너무 좋더라ㅠㅠㅠㅠ
https://gall.dcinside.com/brahms/93364
[송아의 준영이를 향한 ‘브람스 좋아하세요?’
준영이의 송아를 향한 ‘누구나 쓸 수 있으면은 아무나 다 하게요?’
이렇게 시작된 두 사람과 그리고 그들간의 파란만장 촘촘한 서사는
결국 16화 엔딩 예술의 전당씬으로 그 빛나는 피날레를 장식하게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