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본 잡지 인텁 중 브람스 언급 https://theqoo.net/brahms/2285656649 무명의 더쿠 | 12-22 | 조회 수 502 송본에게도 브람스가 의미 깊게 남아있는 걸 새삼 확인한 느낌이다 송본의 차기작도 응원해 !!! https://www.esquirekorea.co.kr/article/6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