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대놓고 미움 받고 있는데
누구맘 이게 아니라
진짜 목줄 묶인 개 같은 인생이었다고 앞에 대사로 풀어줘서
반주든 교수집이든 거절할 수 없는 입장이었다는게 보였고
그럼에도 송아가 신경쓰여 하니까 제발 자기 좀 놓아달라고 본인 줄 묶고 있는 사람한테 사정해보고
자기 목줄 경후에 넘긴 엄마한테도 제발 그만해달라고 사정해보고
결국 안되겠어서 정경이 불러내서 찐으로 싫어 안해 니반주 + 다시는 보지 말자 끝내고
받은 은혜 세볼 수도 없는 이사장님께도 거절의사 표현하고
마지막으로 경후하고도 끝내고자 홀로서기 준비하고
그런 와중에 역대급 뒷통수 사건 터져서 당장 가서 확인해봐야 하는 상황이 된거고
이 지긋지긋한 돈문제의 치부와 뒷통수 사건을 여자친구에게 실시간으로 말하지 못 한건 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해주길 바라는 준영이의 성정이었고
난 이런 흐름으로 본방봐서 사람 생각 다 다른거 완전 ㅇㅈ하는데 그냥 나는 잘못한게 있는 것 같지 않고 안될안인 날 둘이 타이밍 오지게 안 맞네 싶었어 연애하면 다 알잖아 안 맞는 날은 정말 저렇게 더럽게 안 맞음 ;
누구맘 이게 아니라
진짜 목줄 묶인 개 같은 인생이었다고 앞에 대사로 풀어줘서
반주든 교수집이든 거절할 수 없는 입장이었다는게 보였고
그럼에도 송아가 신경쓰여 하니까 제발 자기 좀 놓아달라고 본인 줄 묶고 있는 사람한테 사정해보고
자기 목줄 경후에 넘긴 엄마한테도 제발 그만해달라고 사정해보고
결국 안되겠어서 정경이 불러내서 찐으로 싫어 안해 니반주 + 다시는 보지 말자 끝내고
받은 은혜 세볼 수도 없는 이사장님께도 거절의사 표현하고
마지막으로 경후하고도 끝내고자 홀로서기 준비하고
그런 와중에 역대급 뒷통수 사건 터져서 당장 가서 확인해봐야 하는 상황이 된거고
이 지긋지긋한 돈문제의 치부와 뒷통수 사건을 여자친구에게 실시간으로 말하지 못 한건 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해주길 바라는 준영이의 성정이었고
난 이런 흐름으로 본방봐서 사람 생각 다 다른거 완전 ㅇㅈ하는데 그냥 나는 잘못한게 있는 것 같지 않고 안될안인 날 둘이 타이밍 오지게 안 맞네 싶었어 연애하면 다 알잖아 안 맞는 날은 정말 저렇게 더럽게 안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