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꼴찌인데 자기를 대학원 오라고 할 때부터
이상하다고 느꼈어야 했는데
사실 체임버에 못 들어갈지도 모른다는 생각
송아가 아예 안 했을까?
대학생으로 음대입시 4년 준비하고
음대 들어가서 4학년이면
아무리 송아가 눈치 없다고해도 음대생리를 어느 정돈 알았어야 했는데
지금 대학원 끝에 끝까지 붙잡고 있는건 진짜 미련해보이기만 해
걔가 주인공이고 얼마나 바이올린 사랑하는줄 알지만 ㅠㅠ
송아는 경후에서도 불러줬잖아
자기 다른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속썩이는 부모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가 길만 선회하면 아무 걱정 없는데...
상대적으로 준영이 짐이 너~~무 크고
해결 자체가 아예 안 되는 상황에 답답하고 짓눌리는 기분이어서
아빠도 죽지 않으면 답없고 엄마도 돈도 문제고
자기 커리어가 지금 끝장날 위기에 닥쳤고ㅜㅜ
준영이가 진짜 벼랑 끝에 서있으면
송아는 미련 떠는 걸로만 보였어ㅜㅜㅠㅠ 그점이 좀 유일하게 아쉬웠다
이상하다고 느꼈어야 했는데
사실 체임버에 못 들어갈지도 모른다는 생각
송아가 아예 안 했을까?
대학생으로 음대입시 4년 준비하고
음대 들어가서 4학년이면
아무리 송아가 눈치 없다고해도 음대생리를 어느 정돈 알았어야 했는데
지금 대학원 끝에 끝까지 붙잡고 있는건 진짜 미련해보이기만 해
걔가 주인공이고 얼마나 바이올린 사랑하는줄 알지만 ㅠㅠ
송아는 경후에서도 불러줬잖아
자기 다른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속썩이는 부모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가 길만 선회하면 아무 걱정 없는데...
상대적으로 준영이 짐이 너~~무 크고
해결 자체가 아예 안 되는 상황에 답답하고 짓눌리는 기분이어서
아빠도 죽지 않으면 답없고 엄마도 돈도 문제고
자기 커리어가 지금 끝장날 위기에 닥쳤고ㅜㅜ
준영이가 진짜 벼랑 끝에 서있으면
송아는 미련 떠는 걸로만 보였어ㅜㅜㅠㅠ 그점이 좀 유일하게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