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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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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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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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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연말 도서방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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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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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도서방 챌린지 & 북클럽 & 오늘의 기록 & 올해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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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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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천선란작가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흥미롭게 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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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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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나도 여기서 언급없지만 괜찮았던 책 몇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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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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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도서방에 아직 한 번도 언급되지 않은 책 추천합니다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7 |
25.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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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
후기 |
나만 읽었을 것 같은 책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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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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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저승 최후의 날 후기(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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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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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불호후기) 무정형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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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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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와 천선란 작가 <랑과 나의 사막> 너무 좋다ㅠ🏜
8 |
25.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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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퇴마록 국내편 1권 나눔 받았어🥰
3 |
25.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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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짧은 감상(당연 스포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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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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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천년의 금서 후기 〆ʕ•Ⱉ•๑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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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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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2025 상반기 독서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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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30 |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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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2025년 상반기 독서 정산 및 짧은 후기 겸 추천
14 |
25.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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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행복의기원 읽었는데 이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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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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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발터 벤야민과 도시 산책자의 사유> 발터 벤야민 입문서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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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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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리더기 사이즈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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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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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스파클> 읽고 눈물 펑펑 흘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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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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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프로젝트 헤일메리 일주일만에 다 읽었다(스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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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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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이끼숲> 좋으면서 아쉽고, 아쉽지만 좋다 (스포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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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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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매년 도서전 참석하는데 책을 엄청많이 읽는건 아니지만 왜 도서전이 좋은지 깊생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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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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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니시무라 교타로 <살인의 쌍곡선> 후기 (노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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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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