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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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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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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언금 공지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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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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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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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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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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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2025 도서방 설문조사 결과✅
23 |
01.01 |
4,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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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도서방 챌린지 & 북클럽 & 오늘의 기록 & 올해의 책📚
65 |
22.01.14 |
113,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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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
후기 |
<두고 온 여름> 읽었는데 음...
3 |
25.07.26 |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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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
후기 |
(스포없음)막 너머에 신이 있다면 불호 후기ㅜ 및 SF 관련 넋두리
4 |
25.07.26 |
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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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
후기 |
<작은 일기> 다 읽었는데 이제야 내 감정을 다 정리한 느낌이다.
5 |
25.07.25 |
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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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 |
후기 |
<수상한 한의원> 책을 읽었어.
1 |
25.07.25 |
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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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
후기 |
순교자! 읽었는데
1 |
25.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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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
후기 |
오렌지와 빵칼 이해 못한 후기...ㅅㅍ
5 |
25.07.20 |
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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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새벽 두시에 하우스메이드 첫장 펼친 후기
4 |
25.07.20 |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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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 |
후기 |
급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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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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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
후기 |
자그마치 1년을 묵혀 둔 홍학의 자리 드디어 다 읽다... (스포)
1 |
25.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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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이혁진 광인 다읽었다 스포없음
6 |
25.07.15 |
7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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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
후기 |
올해 들어서 산 책들 후기
3 |
25.07.15 |
1,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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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
후기 |
스토너 (당연 스포ㅇ)
4 |
25.07.13 |
7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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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 |
후기 |
<다섯번째 감각> 읽고 내가 소설집도 사랑할 수 있다는 걸 알았어..
2 |
25.07.12 |
7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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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
후기 |
천선란작가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흥미롭게 읽었어
2 |
25.07.12 |
8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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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
후기 |
나도 여기서 언급없지만 괜찮았던 책 몇권
7 |
25.07.11 |
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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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
후기 |
도서방에 아직 한 번도 언급되지 않은 책 추천합니다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7 |
25.07.11 |
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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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나만 읽었을 것 같은 책 5권
9 |
25.07.11 |
1,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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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저승 최후의 날 후기(극호!!!)
4 |
25.07.10 |
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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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불호후기) 무정형의 삶
3 |
25.07.10 |
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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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와 천선란 작가 <랑과 나의 사막> 너무 좋다ㅠ🏜
8 |
25.07.08 |
1,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