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고 난 생각
이거 나폴리탄 괴담이라고 들었는데 던전좀비헌터물인데?ㅋㅋㅋㅋ
너무 명확한 공략대상이 있고 행동규칙이 한국사, 그러니까 그 시대 인물들의 정서나 행동양식에 기반하고 있으니까 나폴리탄이라고 하기에는 좀..?
최근 SNS에서 바이럴된 거 중에서 제일 취향이긴 함 확실히 기획이 참신하고 특이하다는게 장점이고 그런 부분이 지나가고 후반 스토리 클라이막스 전개 때 힘이 빠진다는게 단점인 듯
그리고 이상현상 장소 리스트에는 있는데 책에서 언급없는 장소가 몇군데 있는데 지침서 부분이 제일 취향이었어서 그것도 아쉬움
쨌든 종합적으론 재미있게 읽긴했음 내지디자인 특이한거 수집하는 편이라서 소장할 것 같긴한데 재독은 안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