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기웃거려 봤는데 솔직히 한 권도 못 읽겠어어떤 건 읽지 조차를 못하겠고어떤 건 글자대로의 내용은 이해돼도 함의, 맥락이 전혀 안 와 닿아서 이거 꼭 읽어야 하나 싶음....앤 카슨을 추천하는 편집자들의 유튜브 영상을 좀 봐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