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부모님 이혼하셔서 이후로는 일년에 몇번 보지않고 지냈는데 지난주 아버지 상치르고 휴가라 집에 앉아있자니 맘이 울적한거같기도하고 왠지 허무한느낌이야. .
감정이 좋았냐 하면 아닌쪽에 가깝지만 각자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랬고 또 너무 일찍가셔서 그런가 맘이 싱숭생숭하네
책이라도 좀 읽어볼까 하는데 이런때 읽어볼만한 책이 있을까
감정이 좋았냐 하면 아닌쪽에 가깝지만 각자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랬고 또 너무 일찍가셔서 그런가 맘이 싱숭생숭하네
책이라도 좀 읽어볼까 하는데 이런때 읽어볼만한 책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