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의 생 절반정도 읽었는데 잘 모르겠어 https://theqoo.net/book/4368991770 무명의 더쿠 | 14:05 | 조회 수 101 아직까지는 크게 와닿는 게 없는 것 같음.... 끝까지 읽으면 좀 달라지려나 그냥 애가 너무 일찍 어른이 된 것 같아 <- 정도의 감상밖에 안 생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