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많이 읽는 편이라 혹시나 해서 꼭 쓰는데 안그래도 책 소독기 돌아가는 동안 뻘쭘히 서있던 중에 대놓고 저런 말을 들으니까 뻘쭘 두배 이벤트ㅜㅋㅋㅋㅋㅋㅋ뭐 그래도 나는 꿋꿋이 돌리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