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주인공 정상이고 주인공 아니 베스가 이상하게 느껴지고
너무 짜증나는 거 정상이야?
임신도 애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이사가는 것도 결국은
상황이 벌어졌을 때 둘이 같이 결정한거고
(변호사 답게 주인공이 결과 유도했다 하지만 모를)
소설 쓸 수 있데 집필실 만들어 주고 했는데
자기 소설이 안 팔려서 자기가 더 안 쓰는 거잖아
그러면서 주인공한테 막말하고 자기가 좀 거슬리는 말 들으면
대회 단절 회피
근데 모든 걸 주인공 탓하먼서 제대로 말도 안 해
거짓말 하면서 바람펴 그러면서 애들 데리고 처형네 가버리고
그런데 처형 등 주변에선 왜 주인공 탓하는지 모르겠고
말로는 안 행복하니 하면서
주인공이 버는 돈은 잘 쓰면서 산 거 같은데
읽는 내내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 너무 화남
결정 할 땐 동의해놓고 자기 맘대로 상황 안 흘러가면 남탓하고
혼자 피해자인척 하는 부류 너무 극혐인데
아내가 너무 너무 싫어서 이런 아내한테
주인공이 휘둘리는 것도 짜증나서 하차 할까 하다가
게리 죽으면서 더 볼까 싶기도 하고 고민 중임
주인공 끝에 해피엔딩이야?
그 베스 그 여자 계속 나와? 계속 나오면 하차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