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잘 안읽혀서 단편(혼모노, 인비인) 이랑 그래픽노블(1984) 랑 도파민(지옥에서의~, 생식기)으로 채웠다! 저 책중에 ‘생식기’ 는 표지가 예뻐서 읽기 시작한 일본소설인데 엄청 일본스러운 소설(n+p)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