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콜론에서 나온 띵 시리즈라고 음식 관련 에세이? 같은건데
난 요리나 음식 관련 글 좋아해서 책테기 극복에 도움됐어ㅋㅋ
일단 짧아서 후루룩 읽을 수 있고, 중간에 여러번 멈춰도 에세이글 같은거라 앞뒤 내용이나 맥락을 정확히 떠올리거나 하지 않아도 돼서 부담이 없더라고!
그리너리 푸드: 오늘도 초록
훠궈: 내가 사랑하는 빨강
라면: 지금 물 올리러 갑니다
멕시칸 푸드: 난 슬플 때 타코를 먹어
떡볶이: 언제나 다음 떡볶이가 기다리고 있지
과일: 여름이 긴 것은 수박을 많이 먹으라는 뜻이다
시리즈로 나온게 스물몇권쯤 되는것 같은데 난 이렇게만 읽어봤고 저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과일편이 제일 좋았어 ㅋㅋ
혹시 책테기 온 덬들 있으면 추천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