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보고 배운다는 것은 언제라도 흥미가 있는 일이었다. 인간만큼 다양한 변주를 허락하는 주제가 또 어디 있으랴 https://theqoo.net/book/4356260240 무명의 더쿠 | 08:55 | 조회 수 201 모순 읽는중인데 좋은 문장 나올때마다 끄덕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