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비슷한건줄 알았는데 그냥 배경이 1984년인거 말고는 공통점이 없는거같넴.. 이제 3부 읽고있는데 일본소설은 처음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 작가만 그런건지 엄청 길티한 내용이다..ㅋㅋㅋ
길티하다고 느낀 이유는 공감 전혀 안되는 성적욕구랑 아무리 세계관이 그렇다해도 너무 유해한 요소라든가... 근데 술술 읽히고 재밌어... 그래서 너무 길티해.. 남에겐 절대 이 책 읽었다고 못할거같아.. 여긴 익명이니까 말하는거지..
길티하다고 느낀 이유는 공감 전혀 안되는 성적욕구랑 아무리 세계관이 그렇다해도 너무 유해한 요소라든가... 근데 술술 읽히고 재밌어... 그래서 너무 길티해.. 남에겐 절대 이 책 읽었다고 못할거같아.. 여긴 익명이니까 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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