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제목만 보고 심오한 내용을 기대해서 잠깐 실망하긴 했는데 걍 프리다 맥파든 같은 소설이다 생각하고 읽으니깐 재밌었어 ㅋㅋ근데 여자 가슴에 대한 집착이 강한 남자가 쓴 게 딱 느껴져서 불호 요소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