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책을 읽던중이니 그 페이지랑 표지를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책을 다 읽고 독서노트같은데 기록했거든?
근데 그러니까.. 기록하는걸 며칠 미뤘을 때, 사진만 봐서는 내가 당시 어떤 문장에서 '아 이건 꼭 기록해야겠다'라는 감정을 느꼈는지 아리까리한게 있더라고.
그리고 미루기도 계속 미루고 ㅠㅠ
근데 책 읽다가 바로바로 독서노트에 남기자니, 내가 책 읽는 곳이 일정하지 않으니 독서노트가 바로 옆에없어서 또 미루게되고...
덬들은 어케 현명하게 필사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