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할때 이후로 한국 근대문학 진짜 오랜만에 읽는 거 같은데, 손석희 라디오에서 추천을 듣고 빌렸거든.
1930-40년대 쯤 쓰신 글 같은데,
사람 사는 게 지금이랑 별로 다르지 않네.
이태준 선생 가족들이랑 너무 단란하게 살아가는데
말년이 안좋았다는 걸 알고 읽으니 계속 마음이 좀 아팠어.
무엇보다 근데
말맛이 미쳤고 너무 재밌어.
추천해!
1930-40년대 쯤 쓰신 글 같은데,
사람 사는 게 지금이랑 별로 다르지 않네.
이태준 선생 가족들이랑 너무 단란하게 살아가는데
말년이 안좋았다는 걸 알고 읽으니 계속 마음이 좀 아팠어.
무엇보다 근데
말맛이 미쳤고 너무 재밌어.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