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케쓰 전작들 다 읽었는데 오....이번 신간이 제일 재밌었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읽음
특히 여성에 대한 억압과 그에 대한 저항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질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거든
지금은 읽는 여성의 역사 읽고 있는데, 가소코 마을에서 지도 만들던 여성들이 자꾸 떠오르네...
아무튼 정말 만족스런 독서였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읽음
특히 여성에 대한 억압과 그에 대한 저항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질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거든
지금은 읽는 여성의 역사 읽고 있는데, 가소코 마을에서 지도 만들던 여성들이 자꾸 떠오르네...
아무튼 정말 만족스런 독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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