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책 읽은 후라 심심한 내용일 거 같았는데 계속 생각나는 책이야 재밌어서 후루룩 읽었는데 어린 동이의 선택 곱씹게되고 너무 고통스러운 삶 그안에도 인간애가 있다는게 눈물나고ㅜㅜ 정말 밑바닥 인생의 치열함도 있으면서 애들 특유의 순진함도 있고
소설인거 알면서도 다들 조금이라도 편했으면 하고 바라게된다
책 소제목이 노래 제목이라 책읽을 때 같이 노래듣는 거 추천해
그 시절 느낌나고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