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제목은 None of this is true이고 영미권 북스타그램에 많이 보이길래 원서 살까 고민하던 책이었는데 도서관에 있길래 빌려왔어
그냥 프리다 맥파든 류의 소설일 줄 알았는데 쫄리는 맛이 장난 아니야
심리 스릴러인데 다면적이고 미스테리한 맛이 최고네
관심 있는 덬들 꼭 읽어 봐
그냥 프리다 맥파든 류의 소설일 줄 알았는데 쫄리는 맛이 장난 아니야
심리 스릴러인데 다면적이고 미스테리한 맛이 최고네
관심 있는 덬들 꼭 읽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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