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같은 이야기를 해도 이렇게 맛깔나게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야
작가님의 자서전과 같은 이야기라서 그런지
서술된 감정들이 너무 잘 느껴지고 표현도 재밌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질리고 미운 부분들 막 생각하는 부분들도 찰지고
본인이 우쭐댔다가 실망했다가 부끄러웠다가 이런 부분들도 너무 잘쓰여져있어
필력도 문장도 이야기도 모두 너무 좋아
한국인이라면 자부심 가지고 작가님 소설 꼭 한번씩은 읽어봤음 좋겠다
작가님의 자서전과 같은 이야기라서 그런지
서술된 감정들이 너무 잘 느껴지고 표현도 재밌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질리고 미운 부분들 막 생각하는 부분들도 찰지고
본인이 우쭐댔다가 실망했다가 부끄러웠다가 이런 부분들도 너무 잘쓰여져있어
필력도 문장도 이야기도 모두 너무 좋아
한국인이라면 자부심 가지고 작가님 소설 꼭 한번씩은 읽어봤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