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것 : (변신,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싶었다, 로미오와 줄리엣, 아무도 미워하지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미개봉 두개),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미개봉1개))
원하는 것 : 오만과 편견(최우선) , 사랑에 대하여
미개봉 써진 것만 미개봉이고 나머지는 개봉이야.
아 대신 작약~은 미개봉인데 겉봉에 빵기름이 좀 많이 묻었음 ㅜ
내가 별 생각없이 파우치에 담아놨더니 기스가 많이 생겼더라구...
상태보고 결정해도 됨.
나는 미개봉 아니어도 괜찮아
내 최애작이라 꼭 구하고싶어ㅜㅜ
반값택배로 교환하면 어떨까하는데 생각있는 벗 댓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