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엔 좋아하는 작가 신간 연달아 나와서 기쁘다 https://theqoo.net/book/4338980396 무명의 더쿠 | 09-08 | 조회 수 686 조예은에 이어 김연수 제목 표지 다 마음에 들어 두 분 다 제일 잘 하는걸 들고 오시는 것 같아 벌써부터 벅차서 드러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