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정보 없이 읽어서 그런가
가슴을 쥐어짜는 것 같이 힘들었다
책이 더 길었으면 한번에 못 읽고 포기했을거야
이런 책을 어떻게 쓸 수 있지?
처음에 머리카락 먹는 장면에서 헛구역질 나왔는데
나중엔 저 둘의 고통 감정 애정에 몰입해서
두 번은 못 읽겠어
장편선호자인데 이런 책은 중편이어야지
장편이면 사람 죽이겠어
결론은 극호
올해 읽은 책 중 최고
가슴을 쥐어짜는 것 같이 힘들었다
책이 더 길었으면 한번에 못 읽고 포기했을거야
이런 책을 어떻게 쓸 수 있지?
처음에 머리카락 먹는 장면에서 헛구역질 나왔는데
나중엔 저 둘의 고통 감정 애정에 몰입해서
두 번은 못 읽겠어
장편선호자인데 이런 책은 중편이어야지
장편이면 사람 죽이겠어
결론은 극호
올해 읽은 책 중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