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어린 시절 이야기가 좀 공감하기가 힘들어ㅋㅋㅋㅋ 공감은 둘째치고 딱히 재미가 없음. 걍 문학이라기보다 일기장 보는거 같다?
약간 뭐랄까... 젊은 작가 특유의 아마추어같은 가벼운 느낌?ㅠㅠ->요새 이런 느낌 소설 많아서 난 내스타일은 아니야..
후기가 좋은 후기밖에 없어서.....
한국문학 노잼이유를 그대로 답습하는 책이라는 느낌이 강해ㅋㅋ
반대로 빵충은 이북기준 5퍼만 봐도 되게 잼나다 느끼고ㅋㅋㅋ이거는 진짜 끝까지볼듯
치치새 마음을 비우고 끝까지 보면 잘봤다고 느낄까??? 초반에 좀 그래도 결말까지 보면 좋은 책 많잖아.
젊은 작가 중에서 혼모노 이런건 진짜 잼나게 봄ㅋㅋㅋㅋㅋ 조예은 작가꺼도 다 평타이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