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 <연인>이란 책인데->프랑스작가가 쓴거
예전에 대만작가가 쓴 <햇빛이 어른거리는 길위의 코끼리>라는 책 있거든
둘이 내용은 완전 다른데 한 문단을 아에 통으로 변경도 안하고 고대로 베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미친......

와ㅋㅋ 남자작가가 어떻게 이런 문장을 쓰지?? 했는데 여작가가 옛날에 쓰거 그대로 갖다씀ㅋㅋㅋㅋ 나 지금 너무 배신감에 치를 떠는중. 어쩐지 코끼리 이작품에 저 어머니라는 문장이 약간 맥락상 뜬금없다고 느꼈는데 연인에선 전혀 아니야. 잘 이어져....ㅠㅠ
와씨ㅋㅋㅋㅋㅋㅋ 배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