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권 완독!
어쩌다보니 문학 위주로 읽었네 ㅎㅎㅎㅎㅎㅎ
수레바퀴 아래서 넘 좋아서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도 읽어보고
내이름은빨강도 재밌었음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책은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열심히 읽었다
등장인물 왜이래;;; 이러면서 읽다가 뒤에가서 와 미쳤다 이러면서 읽음
안나, 죄와벌 모두 여운이 장난 아니야 ㅠㅠㅠ
너무 좋았어!!!!
9월에도 러시아 문학에 도전할 건데
책 추천 해주면 고맙겠어!! 😁
(체호프 단편선은 읽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