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지식 하나도 없이 비엘 느낌 나는 책 추천에서 보고 시작
독일 유대인 나치 히틀러 나올때 좀 찾아보니 2차대전 그 시기더라고
마지막에 주인공 미국갔을때 콘라딘이 편지에서
"너의" 콘라딘 폰 호엔펠스 라고 쓴거 보고 이 둘은 정말 사랑이다 생각했는데 마지막 문장은 진짜 깜짝 놀랐음 ㅋㅋ
검색해보니까 이 책이 원래 결말때문에 유명한거라고 하더라고
아무 기대 없이 봐서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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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콘라딘 폰 호엔펠스 라고 쓴거 보고 이 둘은 정말 사랑이다 생각했는데 마지막 문장은 진짜 깜짝 놀랐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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