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 https://theqoo.net/book/4329974856 무명의 더쿠 | 15:02 | 조회 수 471 요즘 시 읽는 거 도전 중인데 마침 책갈피가 저거 나와서 시집도 구매했어 자서랑 시 제목들 보니까 책갈피 느낌이랑 많이 다른, 어려울 것 같은 느낌... 그래도 부지런히 읽어야지 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