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밀라 나오는 부분 읽는데
띠용 스럽네..
지금 싯다르타 수행중아니었어?
근데 사랑 배우겠다고 고상하게 쓰여져 있긴한데
육체관계 그거지?
수행하는 사람이 고민도 없이 바로 그렇게 카밀라한테
달려드는게... 음.. 모르겠다
아직 읽는중이라 뒤에 뭐 큰뜻이 있는건지
여튼 띠용스러워...
카밀라 나오는 부분 읽는데
띠용 스럽네..
지금 싯다르타 수행중아니었어?
근데 사랑 배우겠다고 고상하게 쓰여져 있긴한데
육체관계 그거지?
수행하는 사람이 고민도 없이 바로 그렇게 카밀라한테
달려드는게... 음.. 모르겠다
아직 읽는중이라 뒤에 뭐 큰뜻이 있는건지
여튼 띠용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