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추리소설만, 그것도 1년에 1권 읽을까 말까 하는 수준이라서 요즘 다양한 책 읽어보는 중이거든
지금 시선으로부터 읽는데 책 거의 4/5지점까지 다 읽었는데 계속해서 심시선 씨 자녀랑 손주들이 하와이에서의 각자 체험(?)이랑 과거 회상 같은 것만 나오는데
특별하게 큰 사건 없고 끝까지 이런 느낌인거지?
호불호 그게 아니고... 부끄럽지만 내가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읽고 있는건지가 궁금해서ㅠㅠㅋㅋㅋ
맨날 추리소설만 읽다가 사건이 안 나오니까 어색해 ㅋㅋㅋ